연작 소설인데 모든 단편이 다 좋음
시의성이 살아 있어서 뭔가 더 와닿고
알맹이가 살아 있는 느낌이랄까
읽으면서 많이 배운 느낌이야
갠적으로 감정 위주로 나열된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장강명 소설은 내용이 진행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헤헤 뜬구름 잡는 느낌이 없달까)
재수사, 한국이 싫어서도 좋았는데
이참에 장강명 책 도장깨기 하려고!!
시의성이 살아 있어서 뭔가 더 와닿고
알맹이가 살아 있는 느낌이랄까
읽으면서 많이 배운 느낌이야
갠적으로 감정 위주로 나열된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장강명 소설은 내용이 진행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헤헤 뜬구름 잡는 느낌이 없달까)
재수사, 한국이 싫어서도 좋았는데
이참에 장강명 책 도장깨기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