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일본여자와 대만여자의 우정이야기라고 해서
당시 시대배경을 초월한 어떤 여성들만의 공감대를 기대하고 읽기시작핶는데 지금 한 140페이지 정도 읽었거든?
주인공은 대가리꽃밭 일본제국 부자고...
내가보기엔 왕첸허랑 친구하자면서 부려먹는걸로밖에 안보이거든?
그리고 뭔 먹는 얘기가 8할이야....주인공 걸신들린 것 같아서 식탐 진짜 징글징글함 정떨어져 대만 지리 음식 하나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는데 ㅜㅜ하....이게 왜 부커상 수상작이지
아무튼 이 뒤로 읽으면 뭔가 달라져???
대만이랑 우리나라랑 식민지 다루는 법이 달랐다더니 저때 우리나라 생각나서 더 짜증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