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반까지 올 필요가 있었나 싶었지만 내가 사려던 것들은 열한시에 품절인 걸 보고 다행이다 싶은 걸로 만족도서방에도 올라온 후기지만 굿즈전 느낌이 더 강해지는듯 ㅎ 나는 올해 서국도가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