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홀 들어가면 벽면 중간즈음에 있는 부스인데, 아마 사람들이 서서 뭐 잔뜩 적고있어가지고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3천원 결제하면 편지지랑 봉투 주시고, 즉석에서 편지 써서 내면 돼. 나도 거기 있는 편지 하나 들고 오고!
요즘 손편지 주고받을 일 적은데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 써봐서 너무 재밌었어 ㅎㅎ 받은 편지도 너무 몽글몽글하고 좋았어가지구 추천하구싶어
시간 되는 벗들은 들러봐!

3천원 결제하면 편지지랑 봉투 주시고, 즉석에서 편지 써서 내면 돼. 나도 거기 있는 편지 하나 들고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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