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전자책 위주로 읽기도 하고 집이 좁은지라 다른 굿즈에는 관심이 없는데
먼클이라는 굿즈와(ㅋㅋㅋㅋ)
요네자와 호노부 청춘미스터리류 종이책이랑 기념 굿즈는 웬만해서 소장하려는 편이야
불안의 서 읽어본 적 없는 책이라 이정도로 두꺼운 줄도 몰랐구요,,
어쩐지 평소보다 비싸다 했더만 해설까지 읽으면 605쪽 분량이더라
언젠간 완독하겠지요?
나는 요네자와 호노부 도서의원 > 소시민 > 고전부 순으로 취향에 맞아서
도서의원 다음 꺼 언제 내주나 한참을 기다렸는데
이번에 신간 정발되면서 표지를 싹 다 개정했나봐
요즘 스타일로 잘 뽑힌 거 같아서 예전 거는 보내줄지 고민중...
둘 다 양장이고 책 크기 자체는 차이가 없는데 두께감이 달라
쪽수는 두 페이지 차이였나...? 방금 봤는데 아침이라 가물가물하네
아무튼 글꼴, 글자 크기, 행간, 쪽수 표기 이런 거 얼핏 봤을 때는 큰 차이 모르겠더라!
https://img.theqoo.net/MPpxOH
알라딘 단독 굿즈인지는 모르겠는데 렌티큘수첩 무난무난해서 맘에 들었어
1권 2권 내용이 번갈아가며 나오던데 대출자는 그 둘 뿐이었구요,,,
얘두라 도서실 많이 가라
그래야 시리즈가 계속 나오지
근데 가만보니 둘 다 문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