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나오는 건 다 취향이라 계속 모으고 있었고 오늘 풀린 건 오만과 편견, 노인과 바다, 야간비행, 프랑켄슈타인 이렇게 샀어! 없는 거 다 사려니 이미 읽은 책도 있고 표지가 안 끌리는 것도 있고... 내 지갑을 위해 나머지는 포기함 ㅋㅋㅋ 불안의 책도 샀는데 빨리 받아보고 싶다!!
잡담 올해 나온 먼클 다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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