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미친새끼 지가 범죄 저질러놓고 수습 못하니까 자기 자식 아빠없는 애로 만든게 진심 제일 싫음
하진이 준연이랑 단둘이 위스키 만드는거 주인공 입장에선 정신나갈것같은거 백번 이해가거든? 난 하진이 해원보다는 준연을 사랑했다고 보고 준연도 제정신 아닌것같았음 근데 그 둘보다 주인공이 더 또라이라 책 읽는 내내 내가 다 괴로웠어 그리고 이 책 다 읽고 가장 큰 느낀점은 사람이 성장하는 데 있어서 가정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임ㅋㅋ..... 결말 진짜 기분 안좋아서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