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사람 지이이인짜 많았어
다른 부스에 비해서 훨씬 많아서 책 보기가 힘들정도...
오후 1시쯤 갔는데
세문전 특별커버 전권 품절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버전 품절
세계문학이야기 아주 소량 있었고 조금 이따가보니까 품절됐었어
이 시간에 결제줄도 정말 엄청나서 책 사는거 포기했다가 3시 넘어서 결제줄 줄었으면 살까 해서 다시 갔는데 재고 4시 반쯤에 소량 입고된다고 알려주시더라
4시쯤 갔더니 위에 책들 모두 다 입고 되어서 살 수 있었어
아 그리고 이때는 확실히 결제줄도 괜찮았어
내일도 비슷하거나 내일은 처음부터 재고 더 많이 채워넣을거 같아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