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히는 에피소드 없이 뻔하지 않고 개성있어 개인적인 감상으로 메인 테마는 허무함 같고 이걸 각각의 방식으로 다르게 푼 거 같아 전작 두고 온 여름도 좋았는데 이번 작품도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