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어렵긴 한데 중간중간 뼈를 찌르는 통찰력에 감탄하게 돼.
1900년대의 울프의 통찰이 현재에도 통한다는게 좀 씁쓸하기도 하면서 앞으로 셰익스피어의 여동생의 영혼이 앞으로의 여성들에게 갈 것이라며 기대하는 작가의 말에 또 위안을 받는다.
실제로 요즘 한국 문학은 여성들이 주도하고 있기도 하고 앞으로 문학 말고도 다른 분야도 책에 나왔던 여성들처럼 부족하더라도 끈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생기겠지.
하여튼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어
1900년대의 울프의 통찰이 현재에도 통한다는게 좀 씁쓸하기도 하면서 앞으로 셰익스피어의 여동생의 영혼이 앞으로의 여성들에게 갈 것이라며 기대하는 작가의 말에 또 위안을 받는다.
실제로 요즘 한국 문학은 여성들이 주도하고 있기도 하고 앞으로 문학 말고도 다른 분야도 책에 나왔던 여성들처럼 부족하더라도 끈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생기겠지.
하여튼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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