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 내가 기대했던? 것 보다 전체적으로 좀 암울하다고 느꼈거든
주인공의 상황도 그랬고 개농장 얘기나 그 세 사람의 얘기도 너무 기빨리고 축축쳐졌는데 재밌다는 의견이 더 많아서 궁금해
친구들이랑 우당탕탕 좌충우돌 얼렁뚱땅도 너무 대책 없고 정신 없는 느낌?
챕터마다 나폴레옹 어쩌구 얘기도 몰입도 깨는데 한 몫 하고....
읽을 때 내 상태가 안 좋았나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의 상황도 그랬고 개농장 얘기나 그 세 사람의 얘기도 너무 기빨리고 축축쳐졌는데 재밌다는 의견이 더 많아서 궁금해
친구들이랑 우당탕탕 좌충우돌 얼렁뚱땅도 너무 대책 없고 정신 없는 느낌?
챕터마다 나폴레옹 어쩌구 얘기도 몰입도 깨는데 한 몫 하고....
읽을 때 내 상태가 안 좋았나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