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절반 읽었어
계속 노르웨이의 숲 냄새가 나는데
구성이 특이하고 이런 건 새롭고 괜찮거든
근데 19,20살이라며 왤케 늙크크같아ㅋㅋㅋㅋㅋㅋ
아무리 85년도래도 갓 성인된 사람들이 닳고 닳은 중년들 같음....
청승떠는 것도 좀 웃기고
뭔가 아저씨가 심취해서 쓴 글 같아서 자꾸 몰입이 깨진다ㅠㅠ
술술 읽혀서 읽고는 있는데
다 읽으면 그래도 괜찮은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드려나....
계속 노르웨이의 숲 냄새가 나는데
구성이 특이하고 이런 건 새롭고 괜찮거든
근데 19,20살이라며 왤케 늙크크같아ㅋㅋㅋㅋㅋㅋ
아무리 85년도래도 갓 성인된 사람들이 닳고 닳은 중년들 같음....
청승떠는 것도 좀 웃기고
뭔가 아저씨가 심취해서 쓴 글 같아서 자꾸 몰입이 깨진다ㅠㅠ
술술 읽혀서 읽고는 있는데
다 읽으면 그래도 괜찮은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