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정한 경향성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내기준내취향으로
유독 잘읽히는 나만의 독서방앗간이랄까ㅋㅋㅋ
나는
내가 젤~~~ 좋아하던 북카페가
갑자기무슨 아이돌덕질아지트?그런 컨셉의 카페로 하루아침에 바뀌어서 완전 당황한적 있음 ㅠ (아직도 고마웠던 장소이긴해. 내가 진짜 힘들때였는데 거기서 책읽으면서 정신적으로 도피하고 그 시간을 어떻게든 흘려보냈었기 때문에)
넘넘 아쉬웠어서 지금도 생각나고 그리운데
요즘 도서관,북카페투어하며 독서 잘되는 아지트찾는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