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다른 책들 빌려오려고 했지만 책 구경하다가 홀려서 sf 위주로 빌려왔어. 갤럭시는 마션의 뒤를 이을 우주 생존 소설이라는 설명보고 홀렸고 로봇동화는 스타니스와프 램이 sf의 새로운 장르인 sf 철학 소설이라는 설명을 보고 같은 작가 (스타니스와프 램 작가님) 소설이길래 궁금해서 빌렸어. 세상의 나쁜 곤충은 없다는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비문학이기 때문에 발견하자마자 집었고 양치식물은 고사리를 좋아해서 (근경이 복실거리고 줄기에 잔털 달려서 좋아해) 빌렸어!
이 책들 외에 재미있어 보이는 다른 sf 소설들도 많이 봤는데 (제목 까먹음) 이번 기회에 다 빌려봐야겠어.ヾ(๑╹◡╹)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