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서 몇번 읽어보려했는데 왜이렇게 뒷걸음쳐지지
이유 모르겠는데
피부에 따끔따끔 소름 돋는 느낌이라서 진도를 못나가겠네
문장보다 작가 본인 얼굴이랑 말투가 떠올라서 좋은 문장 아닌 것 같아
인스타 사진 보는 느낌이야 그 뭐시냐 텍스트힙으로 연출한 느낌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들이 쓴 소설 볼 때 느꼈던 느낌
+ 그런 이유로 셀링된다는 것도 이해 하긴 하는데 그 셀링 포인트 자체가 작가라는 타이틀이 필요한 셀프마케터, 인플루언서라는 방증 같음.. 글보다 자신을 빛나보이게 내세운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