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오는 여성마다 젖가슴 타령하는건 그렇다치고(하루키가 일본의 젖가슴이라고 해서 이해했음 ㅎ)
이게 하나도 뭐가 안풀린거 같은데 이렇게 끝나는게 맞는거야...?
1권은 너무 내취향 소재라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 3권에서 너무 허무한데 ㅋㅋㅋ
그래서 리틀피플은 뭐하는 애들이고 덴고가 만난 에리코는 마더야 도터야...
그리고 난 그 에리코 돌봐준 그 선생님이 뭐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게 초반에만 나도고 영원히 안나올줄은.. 그 선생님 딸도 한번도 등장안해서 뒤에 뭔가 있나? 했는데 그냥 영원히 안나오다니 ㅋㅋㅋ
덴고랑 만나던 유부녀가 상실되었다는건 뭐고 그 전화한 남편은 선구 쪽 사람인가?
여주가 숨어있던 곳에 찾아온 수금원은 (소설 전체에서 가장 소름돋았던 장면이라 진짜 뭐가 나중에 밝혀질줄 알았어..) 그냥 덴고 아버지의 영혼같은거야?
뭐 후속편이 있거나 그런게 아니지? 내가 너무 대작의 상징성을 못 알아먹어서 이렇게 의문 가득한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