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아무리 도서전이라고해도 <<<한정>>> 느낌 프리미엄 수준 굿즈는 거~의 못본거같음
게다가 막 아침 오픈런 해서 겨우겨우 구해봤자
그 후에 1년 남짓 기다리면 결국 비스무리한거 다 나오더라
도서전이랑 딱 똑같진 않다치더라도 북커버 끈갈피 북마크 스티커 등등
완판 인기템 죄다 엇비슷하게 만들어서 까먹을때쯤되면 상시판매하고 있음... ㅎㅎ
찐 한정판 셔츠 에코백 이런거 아예 없는건 아닌데 매우 높은 확률로 애초에 밤티임
그나마 쬐끔 희소성있는건 도서전 한정 리커버 ...? 먼클 수준 절판 기획 도서 정도인데
이것도 사실 커버 놀이하는거 관심없으면 의미없고 ㅠ
오픈런해서 한정 책갈피같은거 함께 주는 한정 도서 이런것도
나중가서 보면 걍 온라인 예약 구매 받더라
아무리 굿즈 장사가 주라지만 그 굿즈마저도 굳이 도서전아니면 안되는것도 아니고
걍 덕후들끼리 책 펼쳐놓고 책 구경하고 책얘기하면서 설레면 그걸로 된거같음
걍 뭔가 도서전 이라고 "프리미엄" 무언가를 생각하고 가면 안되는거같아
미친 웨이팅 다리아픔 감수하고 뭔가 특별한걸 얻고 싶다면 ㄹㅇ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