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세기 초반 배경의 책들 찾아 보다가, 영국 기숙학교 + 제1차 세계대전 배경의 퀴어소설이라고 듣고 급흥미로움을 느껴서 읽어보고 싶었음
마침 도서관에 있길래 바로 빌려봄
사실 앞부분은 그냥저냥 읽었는데 중반부부터 결말까지 확 몰입해서 읽었음
배경이 배경인지라 어두운 분위기이긴 한데 술술 읽히기도 해서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
마침 도서관에 있길래 바로 빌려봄
사실 앞부분은 그냥저냥 읽었는데 중반부부터 결말까지 확 몰입해서 읽었음
배경이 배경인지라 어두운 분위기이긴 한데 술술 읽히기도 해서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