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보는 거라 인기템인 실버로 사봤는데 예쁘당
크기 조절 자유자재로 가능한 게 확실히 좋다
받자마자 작은 책, 큰 책 둘 다 차례차례 씌워봤는데 잘 맞는 거 같아
근데 뭔가 셔링 + 얇음 + 유광 재질(?) 때문인 건지 손에 착 감기는 맛은 아직 안 남
좀 미끌거린다고 해야 되나?
내가 그전까지 빳빳한 재질 북커버(비온뒤) 쓰고 있어서 더 그런 걸지도ㅋㅋ
무광인 다른 색깔 샀으면 좀 더 착붙 느낌이었을까 싶네ㅋㅋㅋㅋ
암튼 얘랑 비온뒤 꺼랑 둘 다 갖춰놓으니 뭔가 북커버도 성불한 거 같음.. 당분간은 욕심 안 생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