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라도 다양하게 참여하면 좋고 본인이 스스로 안하면 아쉬움
민음북클럽이랑 창비 2년째 하고 있음
창비 1년때가 굿즈면에서 더 실용성 있었고 2년차부터 예쁜거로 방향을 잡은거 같은데 나한텐 예쁘기만하지 굳이였는데 올해도 그런쪽으로 방향잡아서 올해는 안할 생각
매달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많고 클러버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도록 쿠폰 주는데 독서모임 참여하고 나누는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좋은거 같아서 추천함
나는 게을러서 잘 참여 못하고 선택도서랑 계간지 받는거만 하다보니 북클럽까지는 할 필요를 못느껴서 하차
민음북클럽이 텍스트힙!! 이런 느낌이면 창비는 차분하게 책읽고 나누고 강연들을 수 있어서 좋다!의 느낌이었어
그리고 민음이 문학위주라면 창비는 조금더 인문학적으로도 열려있는 느낌
북클럽 아니었으면 잘 모르고 지나갔을 사회 문제나 계층, 주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
(개인적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