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그냥 읽게 됐는데 너무 마음을 울리는 책이었음ㅠㅠ 찾아보니 같은 세계관은 아니지만 비슷한 시대상으로 다른 작품들도 있대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것도 읽었는데 이 책도 너무 좋았어 지금 마지막으로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빌려와서 이제 시작하려는데 무튼 슬픔의 틈새 정말 추천하고 간다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어

우연히 그냥 읽게 됐는데 너무 마음을 울리는 책이었음ㅠㅠ 찾아보니 같은 세계관은 아니지만 비슷한 시대상으로 다른 작품들도 있대서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것도 읽었는데 이 책도 너무 좋았어 지금 마지막으로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빌려와서 이제 시작하려는데 무튼 슬픔의 틈새 정말 추천하고 간다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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