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단편집이고 총 10편임.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SF는 아니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음
나는 이작품으로 김보영 작가님 처음 접했는데, 다음 작품들 믿고 봐야겠다 싶어졌어.
사전지식 하나도 없이 보는걸 추천하기 때문에 내용 설명은 안할게!
읽다보면 와 이걸 이렇게 쓰다니 감탄하게 됨
보통 단편집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 꼽으면 한두편정도 인데 이책에서는 반정도가 다 좋았어.
당연한 것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고 다 읽고보니 표지도 마음에 들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