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20장 읽을때 이해가 안되서 머리를 쥐어뜯는데
딱 그만큼 넘기면 작가 지식자랑이 이해가 안가는데도 흡입력 미쳤어
작가가 넘나 똑똑해서 나같은 무지랭이는 원래 에코가 의도한 바의 1/3도 이해 못하고 책 읽을듯ㅋㅋㅋㅋ
1n년 전에 장미의 이름 재밌게 읽고 개정판 다시 읽는데 5장 넘어가는게 힘들어… 흑흑ㅋㅋㅋㅋ
딱 그만큼 넘기면 작가 지식자랑이 이해가 안가는데도 흡입력 미쳤어
작가가 넘나 똑똑해서 나같은 무지랭이는 원래 에코가 의도한 바의 1/3도 이해 못하고 책 읽을듯ㅋㅋㅋㅋ
1n년 전에 장미의 이름 재밌게 읽고 개정판 다시 읽는데 5장 넘어가는게 힘들어… 흑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