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들어가서 그 유명한 워털루 전투 나오길래
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네~ 하고 넘어가니까 또 워털루 나옴ㅋㅋㅋ
그래서 또 잼께 보다가 그래도 장발장은 언제 나오는거지? 아 끝났네 전쟁 !
이 정도면 그렇게 길지 않네
했더니 궤주하는 군인 얘기 한바가지 무슨 똥먹어라 한 사람 이야기 쭉쭉 계속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휘력이 진짜 뛰어나다 ㅋㅋㅋㅋ 한 단어면 설명할 수 있는 것도 ㅋㅋㅋ
부서지고 깨지고 내쳐지고 굴렀으며 하늘에서 내려친 벼락 같았으며 끝도 없늣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진 기분이었고 마음 속의 악마에게 속삭이듯 불행에 가득찼고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ㅋ
진짜 길게 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빅며들어서 재밌음 ㅋㅋㅋㅋ
드뎌 장발장이랑 코제트 만남 휴..
2권 제목이 코제트인데 거의 200페이지 다 되어서 만나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