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전달하는 글 <-이건 내 직업병(연구직임...) 때문인가 하나하나 메모하고 공부하듯 읽어서 진빠져서 못읽고 자기계발서류는 자꾸 냉소적인 시선으로 보게 돼서 항상 읽다 던짐...
근데 남들 취미 생활 어떻게 했는지 기록한 글 있잖아.. 이런 비문학은 엄청 재미있게 읽을수있다 ㅋㅋㅋㅋ (에세이랑은 좀 다름)
최근에는 탐조하는 사람들이랑 미식가들 글을 읽었는데 꽤 즐겁게 읽었음!! 소설 읽었을 떄의 도파민만큼은 아니었지만 공부하듯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으면서 이런 취미가 있구나 이런 세계가 있구나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