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다 5권이나 돼서 오래 걸릴 것 같았는데 2달 밖에 안 걸림!!
근데 읽다보니까 도스토옙스키 작품 생각 나더라
작품의 주제가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해야되나(죄, 양심에 대한 문제)
비교하는 재미가 또 있었당
자베르의 서사가 넘 신경쓰여서 도스토옙스키의 <죽음의 집 기록>을 읽어볼까 생각중
정말 재밌다 5권이나 돼서 오래 걸릴 것 같았는데 2달 밖에 안 걸림!!
근데 읽다보니까 도스토옙스키 작품 생각 나더라
작품의 주제가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해야되나(죄, 양심에 대한 문제)
비교하는 재미가 또 있었당
자베르의 서사가 넘 신경쓰여서 도스토옙스키의 <죽음의 집 기록>을 읽어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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