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호텔
스파클
비눗방울 퐁
네버랜드
일곱명의 술래잡기
우리가 끝이야
세상이 멸망하고 소심한 사람들만 남았다
내게 무해한 사람
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친밀한 가해자
나의 친구들
율의 시선
시간관리국
해변의 스토브
밤의 피크닉
나쁜 의도는 없었습니다
Go
제노사이드
그리고 산이 울렸다
일만번의 다이빙
GV 빌런 고태경
그래스호퍼
나는 너를 아는데
월플라워
도마뱀
해변의 카프카 상
해변의 카프카 하
호박의 여름
회색노트
키친
7인의 집행관
나의 완벽한 장례식
바다에서 온 소년
미들섹스1
미들섹스2
여기에 반쯤 읽다가 하차한 위폐범들까지 이번달 진짜 많이 읽었다ㅋㅋ
이번 달은 운이 좋아서 그런가 좋았던 책 하나하나 열거하기는 넘 많은데
그냥 그랬던 책은 스파클, 친밀한 가해자, 율의 시선, 일만번의 다이빙, 나는 너를 아는데 이런 청소년 소설류 다 그냥 그랬어,,, 그나마 나는 너를 아는데는 좀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