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냉동인간...이었나? 빙하에 갇혔나 그랬다가 살아나게 된건데 그 사이에 인간들은 말로 대화를 안하고 냄새를 남겨서 그걸로 대화를 하는 형식으로 진화함 그래서 그 냉동인간을 위해서 냄새를 언어로 바꾸는 통역기 같은거 만들고 그랬던 내용임... 한국 소설이었던거같음
잡담 혹시 책 찾아줄 덬 있니...?? 희미한 기억에 의존한 내용설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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