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진짜로 살인을 저질러서 놀람
근데 안 그래도 정신이 쇠약한 상태인데 살인한 거 들킬까봐 훔친 돈이며 귀금속을 강에 빠뜨릴까 고민하다가 무슨 허름한 집에 묻어버림...?
그럴 거면 왜 죽인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열린책들 걸로 지금 1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라스콜니코프 그냥 어디까지 한심하려나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됨
근데 안 그래도 정신이 쇠약한 상태인데 살인한 거 들킬까봐 훔친 돈이며 귀금속을 강에 빠뜨릴까 고민하다가 무슨 허름한 집에 묻어버림...?
그럴 거면 왜 죽인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열린책들 걸로 지금 1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라스콜니코프 그냥 어디까지 한심하려나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