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평범(?)한 sf인줄 알고 봤는데 알고 보니 거대한 사랑 이야기..
보면서 인류애도 차오르고 지수랑 레이첼도 너무 애틋하고ㅜㅠㅜㅜ
여-여 사랑 묘사가 나올 줄 상살도 못했어서 '끌림'이라는 말 나왔을 때 소름돋았음 너무 좋아서.. 특이할 거 없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묘사돼서 더..
그냥.. 그냥 총체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음
근 10년간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다..ㅜㅜ 마지막엔 찔끔 울었어
보면서 인류애도 차오르고 지수랑 레이첼도 너무 애틋하고ㅜㅠㅜㅜ
여-여 사랑 묘사가 나올 줄 상살도 못했어서 '끌림'이라는 말 나왔을 때 소름돋았음 너무 좋아서.. 특이할 거 없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묘사돼서 더..
그냥.. 그냥 총체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음
근 10년간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다..ㅜㅜ 마지막엔 찔끔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