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책읽는 사람은 없고 공부하는 사람이 98프로인 수준인데
책장 사이사이 테이블 있어서
책 고르기도 존나 눈치보이는 수준임..
책장에서 책 고르고 있으면 바로 뒤에 테이블에서 사람들 공부하고
테이블도 진짜 많아서 사람 꽉차있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도 애매함...
그리고 내가 고전문학 좋아하는데
무슨 세문학 공간이라면서
개큰 계단에다 둔거야
그거 보러면 개큰 계단 벅뚜벅뚜 올라가야함
진심 부담스러워
일반계단의 한 3배정도 되는 진짜 높은 계단
와 진짜 너무 별로라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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