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무용한 것들을 할 때만 서울에서의 시간을 버틸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드는지 알 수 없었다.
김금희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중 일부인데
진짜 짧은 단편소설집이라 나처럼 집중력이슈 있어도 가능함
아직 반도 못 읽긴 했는데 지금까진 이 편이 제일 좋았어!
왜 그런 무용한 것들을 할 때만 서울에서의 시간을 버틸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드는지 알 수 없었다.
김금희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중 일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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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도 못 읽긴 했는데 지금까진 이 편이 제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