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장벽에도 불구하고 그 소재 때문에 삶의 궤적이 비틀린 얘기라 잡았는데
근대사를 관통한 가족서사와 현대사를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라는 의도는 알겠는데 그냥 서사적으로 재미가 없어
별로 진도도 못 나가고 3주째 붙잡고 있는데 이제 300쪽 정도 읽음
소재 장벽에도 불구하고 그 소재 때문에 삶의 궤적이 비틀린 얘기라 잡았는데
근대사를 관통한 가족서사와 현대사를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라는 의도는 알겠는데 그냥 서사적으로 재미가 없어
별로 진도도 못 나가고 3주째 붙잡고 있는데 이제 300쪽 정도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