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게 원작이 엄청 기니까....
그레이스랑 로키 투닥투닥 우정나누기
그레이스랑 스트라트 티키타카 하는거
과학적인 설명
초반부에 기억 찾아가는 과정 세세한 설정
난 엔딩에서 그레이스가 좀 더 힘들긴 하지만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희망찾는거 까지 내용적으로 전부 원작이 더 취향이고
영화는 추가되어서 좋은거 첫 가르치는씬 음파에 대한거 마지막은 빛의 속도라서 대비시킨거, 영화니까 적절하게 로키 목소리 준 거
오래오래 생각해도됨
이 대사 정도인데
각색 좀 아쉽다가
근데 왠지 보고싶어서 다시 볼 때 영화 좋은 점은
시각적인거 잘 뽑았다 였음ㅋㅋㅋㅋ
채집하는 해빙어모멘트씬이나 라고슬 연기라거나 잔드라 캐스팅 잘되고
소설 모든 게 좋은데 시각적 상상은 거의 못하고 봤고 시각적 묘사도 많지는 않아서...
그래 영화니까 시각 구현은 잘했다
라고 느끼고 내용상 재밌는건 어쩔 수 없이 나한테는 소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