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처를 대하는 소설 속 주인공들의 태도가 너무 극명해서 신기하더라고현실에서는 작별하지 않는다처럼 행동하는 게 더 힘들긴 하지 근데 이건 소설인데도 연매장의 방식을 보여주는 게 특이하더라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