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순수 지하철만 46분을 타야돼서그 시간에 책을 읽으려고 해!! 근데 너무 두껍지않은 들고다니기 편한 두께면 좋겠고.. 소설 장르는 그닥 안 가려! 그냥 재밌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