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시 타임으로 들어감
타임 시작하자 마자는 사람이 좀 적은데
30분만 지나면 난리가 납니다
땀이 줄줄 남
통로마다 사람이 많아서 움직이기가 힘들엉
후다다닥 책을 고르고 빨리 나와야겠더라
SF랑 스티븐킹 책이 있어서 눈돌아갔는데
내 근력이슈로 그 섹션에서
N.K.제미신 십만왕국 한세트만 집어옴..
카트 가져갔거나 사람 많이 없었으면
다섯배는 더 집어왔을 듯 -> 이거 나만 그러는거 아닐거같음
일단 거기까지 간 의지와 기력의 사람이라면 구매 환경 개선해주면 백퍼 더 산다..
그래서 차라리 오프팸데를 더 추울때 하시면 어떨까 싶더라는
주차가 자리 찾기 어려울거같아서 1시간정도 일찍 갔고
그 앞 커피숍에서 커피 사서 밖에 앉아있는데 좋더라구
다시갈거냐 라고 하면 좀 고민임
싸긴 한데 파주가 너무 멀고
생각보다 책을 많이 보고 천천히 골라서 많이 사오고싶어도 집어오기가 힘든 환경이라 그게 아쉬웠어
그래두 한 10권 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