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고,친애하는(백수린) 너무좋다.. https://theqoo.net/book/4203327823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87 할머니-엄마-나(딸)로 이어지는 서사가 너무 좋음 엄마와 딸사이의 애증을 잘 묘사한 작품들이 너무 좋아 ㅠㅠㅠ 그러면서도 결국 과거와 현재의 여성의 삶을 묘사하게 되는것도 걍 너무 좋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