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음. ㅋㅋㅋ
옛날 옛적에 하이센스 a5로 시작했다가 a7 구입.
둘 다 아직 짱짱하게 돌아가서 더 사지 말아야지 싶었는데 팔마 1 발매 되었을 때 혹했음.
팔마 1 정도면 뭘 더 바래 그만 사자 했는데 혜성같이 등장한 탱고 1.
이북 카페에서 아이리더 사장이 탱고를 패대기 치고 주먹으로 두들기는 영상 보고 홀딱 반해서 이건 사야해..!! 를 외치면서 질러버림 ㅋㅋㅋ
그렇게 4대가 되었다고 한다...
원래 중고로 파는 걸 귀찮아해서 다 소장중인데 회사용, 외출용, 집용(?) 등등으로 나눠서 잘 쓰고 있어.
어느게 제일 좋냐 물어보면 역시 탱고가 최고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