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같은 인문서 읽었는데
마지막 주제가 자연이었단 말이야.
근데 자연의 아름다움, 위대함, 자연을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다가 마지막 챕터에서 광활한 평원에 지어진 골프장이 멋지네 어쩌네 라운딩의 행복한 피로 막 이러는데 가뜩이나 없던 정이 뚝 떨어진다ㅋㅋ
자연과 골프장이 공존할 수 있는 말이었다니...
이걸 쓰면서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으니까 그대로 낸 거겠지..?
에세이 같은 인문서 읽었는데
마지막 주제가 자연이었단 말이야.
근데 자연의 아름다움, 위대함, 자연을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다가 마지막 챕터에서 광활한 평원에 지어진 골프장이 멋지네 어쩌네 라운딩의 행복한 피로 막 이러는데 가뜩이나 없던 정이 뚝 떨어진다ㅋㅋ
자연과 골프장이 공존할 수 있는 말이었다니...
이걸 쓰면서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으니까 그대로 낸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