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요 벗파고ヽ(;▽;)ノ
소설책이었고 단권은 아니었던거 같아 주인공이 엄청 작았어 원래 사람 크기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크기가 개미만큼 작아진건지 원래 작은 종?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
친구들인지 동료들인지도 있었던거 같고 작은몸으로 열심히 모험했던거 같은데 누구네 집 마당?에서도 모험했던거 같기도?
어릴때 진짜 재밌게 봤던거 같아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뭔 책이었는지 모르겠어ㅠㅠ
소설책이었고 단권은 아니었던거 같아 주인공이 엄청 작았어 원래 사람 크기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크기가 개미만큼 작아진건지 원래 작은 종?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
친구들인지 동료들인지도 있었던거 같고 작은몸으로 열심히 모험했던거 같은데 누구네 집 마당?에서도 모험했던거 같기도?
어릴때 진짜 재밌게 봤던거 같아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뭔 책이었는지 모르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