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전문 책방이나 소설 큐레이션 잘하는 곳 종종 가기도 하고
망하지 마세여ㅠ ㅠ 느낌으로 맘에 드는 곳에선 책 사오는 편임
예전에 영화 스크린쿼터제 있었듯이
어느 정도는 다양성을 위해 시장논리에서 지켜줄 수 있는 제도가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은 함 그러니 아마 외국도 비슷한 법이 있을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 없는 완전 정가제는 좀 웅?????????임 오래된 책까지 왜 절대 할인하면 안되는지 설득이 안됨..
전자책도 왜???????? 무슨 논리로 적용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도서관에 돈 처받겟다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됨 이건 국가 전체 교양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건데 도서관에만 더 싸게 마니 공급하면 안되는건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