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개도 아니고 무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던 이북스토어가 2019년에 섭종하고 문 닫았는데 이때 마소가 모든 유저들의 라이브러리에서 책 닫아버리는 대신 구매한 모든 책에 대해서 100퍼센트 환불해줌

이 건도 nugu가 아니라 소니(!)가 운영하던 소니 리더 스토어 2014년에 서버 문 닫음 근데 여긴 대신에 코보랑 계약 맺어서 유저들이 구매했던 책 코보에서 그대로 다시 읽을 수 있게 복구해준 다음 문 닫았어
무려 마소나 소니도 문닫으면 저런꼴 나는데 예사나 알라딘 같은 기업들이 과연 마소나 소니만큼의 대처는 해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