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 읽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오빠가 해준다니깐? 이런 얘기해서 여잔가 했는데
또 남자일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나오는데
오빠 얘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리고 이 책 뭔가 초반부인데 뭔 설명도 없이 냅다 사건부터 이어지니깐 너무 불친절해,,
뭐 인물 파악도 제대로 안 된 상태라서 ㅋㅋㅋㅋㅋ
남자로 읽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오빠가 해준다니깐? 이런 얘기해서 여잔가 했는데
또 남자일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나오는데
오빠 얘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리고 이 책 뭔가 초반부인데 뭔 설명도 없이 냅다 사건부터 이어지니깐 너무 불친절해,,
뭐 인물 파악도 제대로 안 된 상태라서 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