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도 많이 보는 덬들은 알거같은데 가격 ㅈㄴ 차이 많이나 일반소설이랑
종이책 대비해서 이북 가격 산정하는게 맞는거임? 그렇다면 그건 누가 맞다고 땅땅한거지 이북은 서버비가 들어? 그래 오키 그러면 서버비 어쩌구에 기반해서 가격책정하는게 맞지 않나? 장르소설은 서버비 안듬? 똑같은데 왜 장르소설은 그 가격이 가능한건데
그리고 그렇게 따질거면 리딩기기가 있어야 읽을수 있으니까 소비자가 이북 시장 유지비를 일부 부담하고있는거지? 그럼 그것도 가격산정에 고려해야지?
보자 그럼 장르소설은 종이책 거의 안내니까 그래서 훨 싼건가?
그럼 이북구매자가 종이책 가격을 나눠서 부담하고 있단 말인건가? 왜??
단순히 글자수 차이라고 하기엔 엄청 가격대 차이가 심하지 않나?
어쨌든 이북은 원본 파일도 안주면서 그게 어떻게 소유의 개념인 종이책 기준으로 가격산정을 하지? 그게 왜 맞는거냐고
아 그냥 여기까지 와보니까 하나하나 다 의심되고 노이해임ㅋ
이북이 그렇게 단순하게 굴러가는게 아니고 업계에서는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 난 단순 소비자라서 그것까진 모름... 알아야할 이유도 없음... 답답하면 이해를 되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