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세이는 좋아ㅋㅋ
어릴때 여행 나름 많이 다니긴했는데
(아프리카 남미도 가봤으니 꽤 한편이긴하지)
근데 당시도 난 이정도 여행하는 사람들 중에선 여행을 그~~리 좋아하진않았던거 같긴했거든ㅋ 스스로 느낄때도.
그래도 20대 어릴때라
새로운거 접할때 느껴지는 그 신선함에 여기저기 다니긴했는데
그러다 확실히 얻은 생각이
난 여행을 그리 좋아하진않는구나!였고ㅋㅋ
이제는 그냥 짧은 동남아휴양지나 국내여행 정도 슬슬하고
간접경험 대리만족이 더 좋아짐ㅋㅋㅋ
근데 이것도 오히려 생생한 여행다큐나 여행브이로그 같은 영상보다
여행에세이가 더 좋아.
사실적인 영상보다 글로 표현한걸 읽으며- 내가 겪었던걸 내맘대로 같이 머리에 끼어넣으며 느낄수있어서인가? 뭐 암튼ㅋ
책태기 오거나 집중잘안될때
난 여행에세이 읽으면 좋더라
간접경험 간접여행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