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입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하거든
포기 사유는
1. 독서의 70%가 비문학
2. 나머지 29%는 해외문학
3. 국내문학은 잘 안 읽는데 최근에 황석영 작가님 잘 읽음 그래서 1% 정도는 국내 문학의 것이라 할 수 있음
4. 시집은 아직 나한텐 너무 어려움
5. (진짜 개인적인 문제인데)(개취로)민음사 세문전 디자인이 내 눈엔 정말 워스트 디자인임
위와 같은 사유로 매년 치열하게 고민하다 결국 포기하는데 올해도 너무너무 고민된다.....올해 민음사 구성이 좋아보여서 더 고민돼............잡동산이가 항상 내 구매욕의 누름돌 같은 것이었는데 그게 빠져서 올해는 더 큰 고민이 될 것 같아ㅋㅋㅋㅋ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