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 읽고 도파민 덩어리가 진짜 청소년 소설이어도 되나?! 생각했는데 이 책은 후속이 스토리를 제대로 완성시키는 듯1은 그냥 술술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말았거든 근데 2는ㅠㅠ 펑펑 울면서 봄 하...ㅜㅜ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