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니 서문부터 역자 후기까지 꼼꼼하게 읽음
후반부 갈수록 몰아치는데 뒤에 있는 후기 3개 읽고 역자 후기도 읽으니까 더 좋았음
역자 후기 보니까 올해 '꽃피는시절' 한국어판 출간 예정이라는데 이것도 궁금해짐
근데 대만 음식 얘기가 많이 나와서 대만 여행 또 가고 싶어지면서 배고파져...
후반부 갈수록 몰아치는데 뒤에 있는 후기 3개 읽고 역자 후기도 읽으니까 더 좋았음
역자 후기 보니까 올해 '꽃피는시절' 한국어판 출간 예정이라는데 이것도 궁금해짐
근데 대만 음식 얘기가 많이 나와서 대만 여행 또 가고 싶어지면서 배고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