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꺼를 펼쳐도
남자새키들 존나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으스대기나 하고 샹
여자는 개똑똑하면서 나이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하고 ㅋㅋ
희생하는 삶을 최고의 성공적인 삶이라 생각하고 살아가고
바느질 하면서 아들 사랑하고 있는데
이게 막 몇백년전에 쓰여진 책이여도 다 비슷한게 뭔가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다보면 지금이랑 존똑이라
샹 백년이 흘러도 티끌만큼 나아졌구나 할때가 많음
그리고 여성작가들이 쓴 책에는 몇백년 전에도 꼭
그 시대상에서의 보통 여자들 같이 되지 않겠다며
사람들한테 욕먹어도 어 그래라 난 나대로 살거임ㅇ
하면서 혼자 세상을 공부하고 혼자 즐기는 캐들이 나옴
짜릿해...!